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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암환잔데 오늘 나한테

ㅇㅇ |2022.03.06 20:33
조회 295,550 |추천 3,013

4기로 1웡에 입원했고 내가 간병중인데
오늘 새벽에 갑자기 울길래 놀라서 깨서 왜그러냐고햇더니 엄마 진짜 살고싶다고 살아서 울 가족이랑 놀러다니고 나랑 언니 사회생활하는거 결혼하는거 꼭 보고싶다고 우는거임 ㅠㅠㅠㅠ.... 왜 여기 누워있는지모르겟다고... 조카 슬퍼서 나도펑펑움 엄마사랑해..... ㅜㅜㅜㅜ 암ㅆ발새끼

추천수3,013
반대수30
베플ㅇㅇ|2022.03.07 02:14
나 16살때 항암치료하고 정기적으로 검진 받으러다니는데 곧 치료 종결 3년차 검사해!! 어머니께서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많이 힘드실텐데 내가 응원도 하고 치료종결 기도 줄게!!! 꼭 완치 되실거야❤️ 파이팅!!
베플ㅇㅇ|2022.03.06 20:34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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