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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살인범들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준 드라마

ㅇㅇ |2022.03.07 15:21
조회 4,732 |추천 10



는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2000년대 대한민국에 실존했던 3명의 연쇄살인범 

유영철, 정남규, 강호순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나오는 배우들마다 실제랑 너무 싱크로율이 높아서 놀랍다는 말이 나옴. 


심지어 연기들도 너무 살벌하셔서 무섭다고ㅠㅠ

제발 연기 살살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유영철이 모티브인 구영춘










 

 

 


정남규가 모티브인 남기태








 

 


(11~12화에 나올 예정인) 

강호순이 모티브인 캐릭터





 

추천수1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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