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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가 넘치는 서민정 남편

ㅇㅇ |2022.03.07 16:03
조회 5,057 |추천 16




서민정 남편의 배려가 주작일까봐 방송에 덜 보냈다는 <이방인> PD








황 PD는 서민정 안상훈 부부에 대해"굉장히 상대를 배려하는 부부"라고 정의했다.

늘 상대의 상태를 살피로 나의 힘듦으로 상대가 더 힘들어지지 않게 배려하는 게 몸에 베어있다고. 식사할 때도 서민정은 그릇 한 번 들 일이 없을 정도로 남편이 다 챙겨주는 편이다. 오히려 그런 모습이 너무 자주 보이면 연출 같아 보일까 봐 방송에는 덜 내보내는 편이라고


>> 이방인 PD 인터뷰 중 <<





그래서 방송에 나오는 게 이 정도...ㅋㅋ



등교하는 딸이 시리얼만 먹고 있으니 배고프겠다고 샌드위치 만듦




 


그 다음에는 와이프 아침 만드는 중




 


딸이 자기 전에 항상 책 읽어줌






 


서민정 남편이 자주 하는 말은

"민정아 쉬어~~"





 

 

 

 



딸 등교시키고 와서 (걸어서 왕복 40분)

서민정이 커피 얘기하니까 본인이 직접 해주겠다며..





 

 

 


커피 먹기 전에 민정이 영양제 챙겨주기






 

 

 


쉬는 날이라 한다는 서민정 남편.

근데 방송 보면 쉬는 날 아니어도 비슷함ㅋㅋ








>> PD 인터뷰 중 <<


남편 안상훈은 누구보다 젠틀한 남성이었다고 한다.


황 PD는 "안상훈 씨는 밥을 먹을 때 서민정을 챙겨주기 바쁘다. 덜어주고 먹여주고 아내를 생각하는 마음이 각별하더라. 근데 택배는 정말 매일 왔다. 서민정이 전부 방송에 나갈가 봐 걱정하더라"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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