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체로 해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우리 약국이 365라서 급한 여성분들 자주옴.
여자들 질염때문에 참다참다 오거나 급하게
질세정제 또는 질정 사러오는데. 이건 약과야.
항생제먹고 잠깐 가라앉다가 2-3일 후에 심해지니까.
근데 으깬 두부같은 분비물/ 시큼하거나 은근히 속부터 올라오는듯한 냄새/ 불특정부위가 가려움/ 음부가 부엇거나 화끈거림 등
Y존이 차갑고 습하면 곰팡이균 번식돼. 칸디다성 질염.
아니면 STD검사에서 균 검출안되도 질염 증상이라면 관계 후, 생리기간 등 때문에 질내PH 산도가 깨진거야.
⭕️질유산균 주기적으로 바꿔먹는게 좋아. 특정유산균 성분과 배합률이 다르기땜에. (이너플로라는 변비있다면 추천, 자로우는 입소문으로 유명.)
⭕️환부를 따뜻하고 건조하게 유지해야 균 번식안함 (병원용 100만원 넘는 안사도 바우어 온열치료기 10만원대면 충분함.)
⭕️속옷 빨래 시 자연유래인지 체크 (질은 화학성분을 더 흡수잘해. 특히나 섬유유연제는 잔여물이 남는다니까 자연유래 성분 쓰길바람! 살림백서 괜찮음)
제발 병원 갈때 안갈때 구분하고, 집에서도 충분히 자가관리 가능하니까 이정도만 노력해도 병원갈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