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음주 단속을 당했습니다 ... 하...
치즈테비
|2022.03.08 20:18
조회 1,167 |추천 0
말 그대로 정말 황당한 음주 단속을 당하게 되어 이렇게 글을 몇자 끄적여 봅니다.때는 3월 5일 토요일 지인들과 여주에서 라운딩을 하게 되었습니다. ( 8: 40 ) 간단히 골프장에서 조식후 전반 라운딩 후 (10: 40) 십분정도 시간이 남아 몸도 좀 녹일겸 그늘집에서 정종 180 작은 캔 미리 가량을 섭취후 남은 후반 라운딩후 남은 후반 홀 마친후 샤워를 마치고 (13:30)서울에서 식사를 하기위해 돌아왔습니다. 헌데 문제는 동반자분이 올라오시는동안 졸음 운전을 하신 모양입니다. 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 으로 신고를 당하신..., 차를 두대로 가지고 와서 (지인분 혼자운전) 저희는 내용도 모른체 식당에 도착하여 늦은 점심식사 (15:00)를 하였습니다. 한 삼십분 가량 지났으려나 소주 한병 맥주 두병 가량 먹고 있는 시점에 경찰에서 지인분께 전화가 오더라구요,, 신고사항이라 방문을 하겠다고 하여 흔쾌히 동의를 해드렸습니다. 경찰관 두분이 오셔서 술드시고 운전을 하셧느냐 골프장에서 식사하면서 소주 먹고온거 아니냐 하는 추궁을 했지만 전혀 사실이 아니기에 그리고 정종먹은 건은 굳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곤 식당 종업원들, 발렛 기사님들께 술냄새 났는지 물어보고 확인이 되지 않는것 같으니 그냥 돌아가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십분정도 지났을까 또 와서는 차를 한번 확인해봐야겟다며( 냄새측정) 또 응해드렸습니다. 협조해주셔서 고맙다며 저희는 술자리를 계속 가지고 있는데 삼십분쯤 지나서 골프장 확인해보니 정종 세병 드신걸로 확인된다며, 갑자기 음주 측정을 하겠다며.. 제가 따졌습니다. 아니 아시다시피, 보셧다 시피 저희는 이미 처음오셧을떄부터 소주 1병 맥주 2명을 나눠마신 상태이며 그렇게 왔다갔다 하시는동안 소주가 2병 반 맥주 세병반이 먹은 상태가 되었는데 무슨 단속을 한다는 말입니까... 당연히 수치가 나오는것 아닙니까?.. 불응하면 나중에 불이익이 있을거란 말에 불긴했는데 참 불면서도.. 식당 자리, 술먹던 그자리에서 음주 측정을 하였고 수치 0.046 이 나왔습니다. 위드마크 계산을 한다기에 제가 핸드폰으로 당신네들이 그렇게 원하는 위드마크 수치(계산기) 로 정종 14 %180 미리,. 여러조건 대입하여 수치가 안나오지 않느냐??? .무슨 실적이 급했는지 그렇게 딱지를 떼고는 가버리더군요..아직경찰조사는 받기 전이지만 참 갑갑하네요 그렇게 경찰관들 네명이 떠나고 난뒤 주변에 모든 분들이 대한민구 경찰 정말 대단하다 민원하나 넣으면 오네마네 그러더니 음주운전도 아닌 식당에서 무슨 단속하는데 이렇게 우루루 경찰이 네명이나 몰려와서 측정하고 간다고..먹고 있는 술자리 사진, 식당에서 측정한는 시시티비는 확보를 해논상태인데 어떻게 될까요 이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