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에서 블랙홀에 대한 설명과 중력에 대한 설명이 현실과 달라,
물론 이것이 현대 과학계의 이론을 근거로 만든 영화라는거야.
중력부터 설명하자면, 우주선에 탑승한 주인공이 우주선이 회전하기 시작하면서
갑자기 중력이 발생해, 원심력과 만유인력의 합이 중력이라는 현대 과학계의 정립된 이론을 근거로 한거지만,
원심력은 가속력인데, 중력은 중력원이 존재해야돼,
쉽게 말하면 우리의 폐도 중력의 힘을 사용하는데, 중력원이 폐야,
폐가 팽창하면서 공기를 끌어당기지, 그리고 폐가 수축하면서 공기를 배출해,
지구의 중력원은 지구 그 자체야, 초창기 태양과 같은 항성이였던 지구가
핵분열과 핵융합을 통해 수축하는 과정에서 중력이 발생했거던,
주사기로 중력을 쉽게 설명할수있어, 주사기 입구를 막고 당기면, 중력원인 주사기 당김세로 인해서
공간이 끌어당김 당해지지, 이게 바로 중력이야. 그리고 손을 치우면 공기가 끌려오지,
원심력을 통해서 중력을 만들순있지만, 원심력이 중력과 직접적인 관계는 없다는말이지.
마찬가지로 블랙홀 역시 중력이 존재하지 않아,
블랙홀은 직선으로 움직이는 물질이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움직이면서,
빛이 물질에 닿지 못하는거야. 이후에 블랙홀을 만든 물질이 충돌을 일으키면,
현대 과학계에서 이야기하는 중력파를 검출하게 되지, 사실 전자기파야.
그리고 그 잔해가 은하계를 이루고, 우주는 이런식으로 팽창하고있어,
그러닌깐, 블랙홀에 간다고 해서, 물질이 끌려간다던가, 행성을 빨아들인다던가,
현실과 다른 이론에 근거한 망상이라는거야.
최근에 블랙홀에서 물질이 튀어나오는것을 관측했는데, 이것도 그냥 물질이 나온거지,
달은 지구를 당기지 않고, 지구는 달을 당기지 않아, 지금 달이 사라진다고 해도,
조수간만의 차이는 발생해, 달과 영향이 없다는거지,
빛의 반사 정도에 따라 복사열에는 어느정도 영향을 줄수 있어,
지구 태양계도 마찬가지야. 우리 은하도 거대한 물질의 충돌로 인해서 은하계가 발생했고,
퍼져나가면서 물질간에 재충돌하다가, 결국 안정상태인 우리 은하의 형태가 만들어진거야.
중력이 다르면 시간이 다르게 간다고? 이것도 빛의 속도인 1c가 우주 궁극의 속도라는 가정내에서
만들어진 이론에 근거한건데, 지구 밖으로 나가기만 해도 무중력 상태에 놓이게돼,
그러면 시간이 흐르지 않아야지, 왜냐면 중력이 0이닌깐,
하지만 시간은 동일하게 흘러, 중력과 시간의 연관관계는 없어,
또, 우리가 알던 영화중에, 백 투 더 퓨쳐라는 영화가 있어,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1c보다 빠르게 자동차가 가속하게 되면 시공간이 무너져서
과거로 돌아간다는 설정이지, 하지만 그정도로 가속하게 되면,
자동차는 공기와 충돌을 일으키게 되고, 그 자리에서 핵폭탄이 터질 막대한 에너지를 발생해,
아마 핵폭탄이 터진것과 같은 폭발이 발생하게 될거야.
시공간이 무너진다는것도 망상이라고 할수있지,
왜 빛의 속도는 1C의 속도를 가지게 되는가, 블랙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중력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힘인가, 이미 밝혀졌을수도 있지.
현대 과학계에서 정립된 이론도, 새롭게 발견된 하나의 사실로 전부 부정될수있어,
현상에 대한 본질적 이해가 중요한것이지, 물론 이것도 그 시대적 상황에 따라,
사물에 대한 인식도가 다르기 때문일지도 몰라. 너무 고지식적이지.
그래서 무엇인가 새로운 발견을 하고, 새로운 이해를 이끄려면, 자신만의 기준이 존재해야돼,
빛은 입자인가, 파동인가, 입자야, 파동은 매질을 통해 전달되는데,
매질이 없어도 빛은 움직이닌깐, 하지만 파동이라고해, 거기서부터가 현실을 부정하는거지,
그러면 진보나 발전을 이끌수 없지, 해괴한 논리일뿐이야.
논증에는 필연적으로 논거가 필요해,
자신이 주장하는 가증명제에 대한 판단 논거 말이야.
그리고 추리와 추론이 이루어지는데,
이 과정에서 증명되면 그것은 법칙이 되고 이론이 되는거지,
현대 과학계에서는 대부분 수집한 데이터를 근거로 결론을 내리는 귀납적 추론을 통해,
만들어진 결론을 근거로 새로운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을 증명하는 연역적 추론방법을 동시에 병행하면서 사용하고 있어,
아인슈타인이 옳았다라고 하는데, 아인슈타인이 틀렸어,
대표적으로 E=MC^2도 나무를 태우면 질량 감소에 따라 에너지가 발생해야 하는데,
발생하지 않자나, 우리가 음식을 먹고 소화해도 질량 감소가 일어나는데,
막대한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지,
이런게 바로 어떻게 보면 현실부정이라고 할수있지.
주입식 교육이 비판받는 이유가 그런 이유일지도 모르지,
물론 학사들의 경우, 지식이 이미 완성되어있다고 믿고있지만,
박사들은 언제든지 변할수있다는 가정을 두지,
학사는 대부분 지식을 인용 할 뿐이야.
현상에 대한 본질적 이해를 도출하려면 다른이의 이해를 인용하는것이 아니라
참조할뿐이고, 자신이 직접 그 본질에 대해서 직접 탐구해야 가능해,
그래야 새로운 이해를 도출해낼수있게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