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 암걸렸는데 노는거 어떻게생각함

ㅇㅇ |2022.03.09 15:25
조회 358 |추천 1
내 동생얘긴데 막 20살됐고 원래 노는거 좋아하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노느라 돈 꼬박꼬박 타감 엄마 암수술비때문에 돈 많은것도 아닌데;; 알바도 안하고 공부못해서 대학도 지잡전문대가고 심지어 사립이라 학비 개비쌈 엄마 다음주 토요일에 항암 2차하는데 그 다음날에 롯월간대.. ㅋㅋ 얘가 엄마걱정 아예 안하는건 아닌데 나만 고생하는거같음 짜증나ㅠ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