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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장2] 요즘 청년들 걱정해주는 할머니

ㅇㅇ |2022.03.10 09:05
조회 4,718 |추천 18

 


<어쩌다 사장2> 마트에 오신 한 할머니 

계산 마치고 가려는데...








 

 




나는 다 살었지만...

젋은 사람들..

마음 아픈 사람들이 많은가 봐 






 


 



늙은 사람들은 죽어도 되고 살아도 된다, 그러지만

젋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고

속이 바짝바짝 타고 세상이 엎어져 버린 거 같거든






 

 

 


ㅠㅠㅠㅠ

광수는 덤덤하게 감사하다고 했지만

나였으면 저자리에서 눈물 콧물 쏟았을 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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