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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드라마 방영 당시 명품 옷만 입는거 아니냐는 말 들은 배우

ㅇㅇ |2022.03.10 09:53
조회 12,473 |추천 13

 


2011년 방영 드라마 <천일의 약속>이 시청률 30%를 기록하면서 

화제가 많이 되니까 자연스럽게 주연을 맡은 

수애의 패션도 많이 주목이 됐는데,






 

 


수애가 입은 옷이 명품같아서 

드라마의 역할에 맞지 않게(극중 출판사 직원) 

비싼 옷만 입는 것처럼 보인다고 논란이 일었음.





 


그런데 작가가 조사해보니 거의 국내 브랜드였고, 

가방 하나만 끌로에 제품이었음




 


수애가 입으니 명품처럼 보였던거 ㅋㅋㅋㅋ







 


명품이 아닌 걸로 밝혀지고, 

수애가 착용한 옷, 가방등이 품절이 되기도 함




 

 

추천수1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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