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들이 성차별한다며 계속해서 금융권 채용비리 사건을 가지고 오는데 금융권의 남녀 비율을 4:1로 조정한 채용비리가 왜 구조적 성차별의 예시가 되지?
이미 남녀고용 평등법으로 남녀를 차별해서는 안된다고 제도화,구조화되어 있는데 더이상 어쩌라는 거야?채용비리는 범법행위이므로 당연히 엄단해야 하고 이건 수사기관에서 해야 할 문제이잖아
윤석열이 주장한 것이 이런 비리를 엄단하겠다는 거고 이런 범법행위가 줄어들수록 진정한 남녀 평등에 가까워진다는 거다
니들이 말한 성차별 문제의 해법을 이미 윤석열이 제시하고 있는데 도데체 뭐가 불만인거야? 페미들아기업들에게 여성 채용할당제 같은 말도 안되는 거 강제할려고 밑밥까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