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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배역들로 단역or조연하다가 주연이 된 배우

ㅇㅇ |2022.03.14 14:00
조회 19,899 |추천 110



<드라마 스테이지> 모두 그 곳에 있다

학폭 가해자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스토커 & 싸이코패스









 



영화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

가출 청소년 & 미혼모 & 일진








 

 



<오징어 게임>

희생 & 암울한 삶 











<보이스2>

아동 성범죄 피해자









 



<미스 함무라비>

인턴 사원 성추행 피해자









 

 


영화 <인질>

인질










<지금 우리학교는> 

이나연

















 



2009년 아무 베이스 없이

단역으로 시작해서

수 많은 악역과 피해자 역할을 자처하면서

최악의 상황에 놓인 역할들을 맡은 

이유미 배우








 



데뷔 13년만에 다음 차기작으로

쓰레기 성님과 스포츠 힐링 드라마 주인공 캐스팅 됨







 



작가는 <조장풍> 작가

서브 주연이 권율과 박세영 




 

추천수110
반대수0
베플ㅇㅇ|2022.03.15 11:58
잘됐으면 좋겠다!!
베플ㅇㅇ|2022.03.16 07:17
멋있긴 한데 멘탈 괜찮으려나? 저런역할 하다보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다던데
베플ㅇㅇ|2022.03.15 12:59
다른 역할들은 설명이 있는데 지우학은 걍 이나연ㅋㅋㅋㅋㅋㅋ 이나연 진짜 캐릭터 대단했음
베플비질란떼|2022.03.15 12:33
그래도 주연급 얼굴은 아님
베플ㅇㅇ|2022.03.15 09:27
365에서 너무 좋게 봤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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