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 직장 다닌지 . 지금 2년 째 ..
처음에는 . 직장을 다닌지. 쪼금 댓을 땐
술을 그리 강요 안하더만 ..
이젠 슬슬 시동을 건다 ...
한달에 두번~ㅅㅔ번 정도
와이프가 기달리고 잇어서 집에 갈게요 .
하니 까 나는 와이프 없어 ? ㅇㅈㄹ
솔직히 울 신랑도 마음에 안맞는 윗대가리랑
술 묵고 싶지도 않대 ...
코로나 시기인데 굳이 밤 열두시 ~한시 까ㅈㅣ
먹을려 하는 심보가 뭐야 ???
마음에 맞는 사람끼리 술먹고 그랫음 하다 .
윗대가리 언제까지 ㅅㅑ바샤바 하길 바라는
그 ㅈ 같은 세상 없음 좋겟어 ....
남자들 너무 불 쌍 하다. 윗대가리 잘못만나면 스트레스 폭탄으로 받고 . 조은 회사 들어가
면 맞는 사람 들끼리 즐거운 자리 만들겟지 ?
회사마다 다 틀리 니까
요즘 그래도 조금은 쥐꼬리만하게 .
강요식으로 나간다 .. 술자리 안나가면
눈치주고 ..
돈도 쥐꼬리인데 . 술은 오지게 쳐 먹이게해요 ..
이 ㅅㅂ 대가리 에 술똥 찬 빡빡빡이 시키 들
코로나 땜 신랑이랑 마니 못놀러가서 억울한데
ㅅㅂ 회사 에서 놀러가지도 말라 해서
안갓는데 .. 니그들은 술 쳐먹으로 왜 나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