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하나 있는데 너무 빡치네요
도박으로 처리 해준 돈이 1억 가까이 될겁니다
거지 꼴로 도둑질 전전하다가 사람 안될거같아서 집으로 들였는데 잘하나 했더니 일도 뭐같이 하면서 자기 잘났다고 잔소리 좀 하면 덤빌라 하고 지 돈필요라고 불리하면 알랑방구 끼고 일하러 나가서는 맨날 쳐 자빠져 자고 남일할때 하지도 않고 뭐 좀 안좋다 하면일재끼고 맨날 컴퓨터 ㄱㅔ임하고 돈은 어디다 쓰는지 맨날 없어서 가불 하고 카드빌려가고 아... 진짜 귀신은 저런거 안잡아 가고 뭐하나 모르겠어여 진짜 맘 같아서 인연끊고 살고 싶은데 가족 때문에 참도 있는데 진짜 안보고 살고 싶어여. 재주도 없어서 결혼도 못하고 혼자 저러고 살거 같은데 엉겨붙지 말았으면 힙니다... 정말 쓰레기도 저런쓰레기도 없을거 같아요 보고만 있어도 숨이 막히고 치가 떨려요..
보통 사람들 상식으로는 절대 상샹조치 할수 없는.짓거리를 하고 다녀요.
지 앞가림도 못하는 주제에 왜저러고 다니는지
아 정말 불리수도 못항 쓰레기 감당이 안됩니다
혹여나 이글을 읽게 된다면 제발 너 좋아하는 사람 1도 없으니 알아서 꺼져줘라...제발...
너 하나로 고통 받는.사람이 너무 많다.. 너하나만 사라지면 모두가 두발뻗고 맘편히 사람 사는거.처럼 살거같다
혼자 할줄 아는것도 없고 그 나이 먹도록 모아둔.돈도 없어서 부모집에 얹혀살면 부끄러운줄 알아라..
아 진짜.. 면전에다가하고 싶지만 부모님이 널 살린줄 알아라..
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신이 있다면 제발 제발 저런 사회악을 ...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