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보고 첨엔 흠.. 생각보다 평범한데..라고 생각했는데 영상 찾아보면서 그렇게 생각했던걸 반성함 볼수록 박진영이 이 갈고 내보낸게 보임 케이팝 걸그룹 역사상 퍼포먼스가 이만큼 좋았던 그룹이 있었나 싶을 정도 게다가 라이브까지 잘하고 실력이 뒷받침되니 신인임에도 무대에서 여유가 있고 즐길 줄 아는 그룹같아서 얘네 콘서트 장난 없겠다 싶었음 실력 구멍도 없어 그리고 평범하다고 생각됐던 애들 외모도 현재 모습이 최고치가 아닌게 보임 에스파때는 헤메코 갈아넣어서 그 외모에서 나올 수 있는 신인 미모 최대치를 뽑았던게 보이는데 엔믹스는 알아서 크겠지 뭐 이런 마인드인지 좀 신경을 덜 쓴 느낌? 혹은 헤메코가 무능한걸수도 있고.. 아니었으면 멤버마다 렌즈눈에 메컵 진하게 하고 머리도 얼굴형 두상에 딱 맞는걸로 해줬을거고 다이어트도 빡세게 시켰을거임 근데 쎈 곡에 비해 애들 얼굴은 청순 걸그룹 수준임
스타쉽 걸그룹은 기대 1도 안했었거든 근데 아이브 데뷔할때 눈에 띄는 메보나 메댄이 없어서 그건 좀 아쉬웠지만 평균치가 너무 높음 피지컬 비주얼 실력적으로 구멍없는거 보고 와 이게 3대가 아니라고? 장원영 옆에 서도 튀지 않는다고? 진짜 잘 뽑았다 일 개잘한다 생각함 더 이전에 데뷔한 스테이씨보면서는 트와이스 다음으로 얼굴 구멍없는 그룹이라고 생각했고 두 그룹 다 노래가 흔하고 흔한 스타일이 아니면서 대중성까지 갖춰서 3대 아니면 취급도 안하던 돈처벌빠인 내가 이젠 3대로 한정할게 아니구나 여돌 춘추전국시대라는 느낌을 받았거든 특히 에스파를 보면서 이제 3대가 예전 3대가 아니네라고 생각이 굳었어 그 스엠이 실력은 둘째치고 비주얼조차 4세대 중 제일 ㅎㅌㅊ인거 실화냐
엔믹스 기대도 안했는데 무대 오지는거 보고 앞으로 돌판 어떻게 굴러갈지 너무 기대됨 며칠째 엔믹스 직캠만 보는 중.. 2017년 3세대 레전드 찍고 그 이후에 돌판 하락세 탔다고 생각했는데 간만에 설레고 있음 스엠은 빡세게 할 필요가 있어보임 와쥐 차기 걸그룹은 걱정안되거든 인재 차고 넘칠거고 거기서 정예 멤버로만 추려서 데뷔시킬거니깐.. 뭔가 와쥐는 걱정이 안돼 근데 아이린 터지고 예정보다 일찍 데뷔시키느라 그런건지 아니면 회사안에 인재가 없어서 저 멤버로 데뷔시킨거면 더 큰 문제인건데 노래도 오리지널리티 없는 노래에 뚝딱이는 있어도 메댄은 없는 그룹.. 4인조라 더 튐
와쥐 차기 vs 엔믹스 vs 아이브 vs 스테이씨 거기에 요즘 뜨는 츠키 보유 빌리도 눈여겨 보고 있음 중소 느낌 많이 나지만 노래랑 안무를 너무 잘 짜서 이번에 좀 뜨고 그 돈으로 다음 앨범엔 돈 좀 제대로 들여서 포텐 터졌으면 좋겠음
+블핑 공백기가 아쉬운 요즘 3.5세대인 아이들이 이번 앨범 걸크 오진걸로 들고 와서 뭔가 그 갈증이 좀 해소된 느낌.. 요즘 여돌 노래 진짜 들을만 하다
아 그리고 요즘 4~7인원인 것도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