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가해자랑 같은반 된 딸... 답없는 교육청 일처리...
강남지
|2022.03.18 12:40
조회 1,257 |추천 4
신학기 첫 등교... 하교 길에 딸아이가 전화가 와서 반배정 망했어...라고 합니다.왜 왜? 그랬더니... 학폭 가해자랑 한 반이 됐답니다.하.... 넘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갔습니다. ]그래서 해당 교육청에 연락을 했더니... 학교랑 해결을 해야 된답니다.학교에서 처리 하는 게 우선이라고.... 그러면서 법적으로 이래저래하라고 결과가 나온 사건 아닌 이상 자기들이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합니다.그래서 학교 교감이랑 통화를 하니... 재배정은 안된다고 합니다.제가 그래서 전학밖에 답이 없냐고 하니까 그렇다고 합니다.더 열 받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교육부 사이트 들어가서 민원을 넣을려고 하니까신문고로 연결이 되더군요... 그럼 머 합니까 결과적으로 같은 교육청으로해당이 되서 담당 공무원 선생님만 바껴서 연락이 왔는데똑같습니다. 학교랑 해결 해야 된다는 거...다시 학교측이랑 애기를 했더니... 가해자가 같이 어울려 다니는 애들이3명인데 그 세명을 각반에 찢어서 넣다가 보니까 그렇게 됐다라는 식의 답변아니... 가해자는 그렇게 배려를 하면서.... 왜 피해자는 배려를 안해주나요?그리고 찢어 놓음 머합니까 수업시간에 화장실 한칸에 모여서 10분이고20분이고 수다 떨고... 결국 반 친구가 화장실에 찾을거 가야되고무슨 수업 방해인지...거기가 교실 문 앞에서 다른 애 얼굴 때리는거 까지 본딸아이는... 어떤 심정였을까요? 어떻게 할 방법이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해서 글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