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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시어머니 모시고 살자해서 결혼1년만에 이혼합니다.

ㅇㅇ |2022.03.19 15:13
조회 271,811 |추천 1,023
홀시어머니 65년생 한참 일하시고
저희남편 장남. 밑에 시동생 동서 있어요
25평 방3칸 화 2
시모랑 차로 10분거리 사는데 합가하자해서 분란이 많았고
합가하자 거부해서 그냥 이혼하자고했어요
남편이랑 사랑해서 결혼했지 홀시모랑 셋이서 결혼한거
아니였거든요..

(시어머니 모시고 셋이서 결혼생활하면 부부관계,오붓하게 데이트, 야식,속옷차림,부부싸움,부부끼리 단둘이 뭘못함,주말에는 늦잠대신 아침밥해야됨)

이거 포기하고 홀시모랑 살바엔 그냥 이혼이 낫다는생각이들어요










추천수1,023
반대수22
베플ㅇㅇ|2022.03.19 16:22
이혼하면 합가 안할걸요~ 쓰니노동력으로 편히 살고싶은거지 아들 수발들고 살려고 합가원한게 아니니까요~
베플ㅇㅇ|2022.03.19 16:09
그시모는 자기 때문에 아들 이혼남 만들고,며느리 잘못 들어와 아들 이혼 당했다고 생각 하겠지.
베플ㅇㅇ|2022.03.19 15:29
시모 나이도 젊은데 그런 사고방식.나하고 비슷한 연령대인데 나같으면 며느리가 같이 살자고해도 불편해서 싫다고 할꺼 같은데.그시모는 저도 시부모 안모시고 살았을꺼면서 같이 산다고 한게 이해불가.만약 시모가 시부모 모시고 시집살이 당했으면 며느리 입장을 이해해서 더더욱 합가 하자고 하면 안되고요
베플나님|2022.03.19 17:07
역시 대구는 걸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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