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노래는 내스타일 아니라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는데
남자들이 행진곡 같은거 합창하는 소리랑 금속 부딫히는 소리라고 해야하나 증기기관차 가는소리? 여튼 비트에 집중해서 들으면 그 두개가 합쳐져서 묘하고 기괴한 분위기 나는데 그 비트가 너무 좋음..
들을때마다 신선하고 좋은 의미로 무서워서 계속 들음
솔직히 노래는 내스타일 아니라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는데
남자들이 행진곡 같은거 합창하는 소리랑 금속 부딫히는 소리라고 해야하나 증기기관차 가는소리? 여튼 비트에 집중해서 들으면 그 두개가 합쳐져서 묘하고 기괴한 분위기 나는데 그 비트가 너무 좋음..
들을때마다 신선하고 좋은 의미로 무서워서 계속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