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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

ㅇㅇ |2022.03.20 01:33
조회 896 |추천 17
칠흑같이 검은 밤바다 한줄기 빛이 되어
나의 등대가 되어 주실거죠?
당신의 온화한 미소와 환하게 빛나는 그곳이
지치고 험난한 나의 하루를 반기는 커다란 빛이자 신기루입니다
추천수17
반대수4
베플ㅇㅇ|2022.03.20 03:56
기적이었는지도 몰라요 그대를 보면 새로운 나를 깨달아요 그대를 알기전에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요 죽어 있었는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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