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 집에 꽃을 사러가는 꽃집이 있어요.
장미 한송이 정도..요즘은 프리지아 한단사서 향기를 느낍니다.
근데요..
제가 다니는 꽃집의 놀라운 발견!!
꽃 팔아서 불우이웃돕기 하신다는 얘기..
설마??했는데 꽃집에 구청장 표창장도 있고,알바 말로는
장애인 시설 봉사활동과 꽃집 근처의 한부모 가정 어린이들
에게 기부하고 있다고!!
그것도 네곳의 가정에 기부 한다네요^^
진실은 사장님께 확인해봐야 겠지만
이런 꽃집은 칭찬해야 될거 같아서 적어요.
우리 동네 꽃집 라온제나플라워 흥해라.야호^^
면밀히 탐구중~
문제시 삭제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