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내일 생일인데 언니가 갤럭시 워치를 사주고 싶으니까 나보고 돈을 보태래그래서 난 얼마? 라고 물어보니까 언니가 내가 얼마냐고 물어봤으니까 8만원이라고 말했어나는 괜찮은거 같아서 8만원을 나한테 송금해달라고 했는데, 언니는 내가 언니한테 차액을 보내라고 한거야근데 언니가 제안한 금액은 갤럭시 워치보다 1만원이 더 많은 상황이었어
언니는 언니가 생각한 고가의 선물이고 언니가 직접 주고 싶었대.그리고 8만원을 보증해서 사주겠다고 한게 아니라 차액을 보태주면 남는 돈을 내서 선물로 주겠다고 한거였대.내가 생일선물을 돈보태준다고 한거에 고마워하지도 않고 당연하게 전제로 깔고 가면서 언니가 생색낸다고 생각한거에 실망했대.
나는 괜찮은 선물인 것 같아서 좋다고 한건데8만원을 보태준다고 해놓고선, 처음엔 제품 정가도 안알려주고 대뜸 차액만 알려주면서 송금하라고 해서, 제품 정가를 물어보니까 1만원 차이가 있던게 어이가 없는거야.생일선물이고, 8만원이라고 해놓고선 1만원 가지고 몇분동안 계속 이러는게 어이가 없다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