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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살 류성준

ㅇㅇ |2022.03.24 02:39
조회 64 |추천 1
남깍아내리기 바쁘고 관찰후기 도배나
올리고 범죄짓하니까 형사처벌은 아직
미정이지만 스스로 천벌 받으며 남의 복받고 행복한 앞날을 보며 스스로 자멸감을 느낄듯. 모든것은 인과응보 권선징악 윤카카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니라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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