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이나 괜히 시비걸
목적으로 다가오는 경우들 중에 사람한테 다가올 때
그 사람이 뭔가 있어 보이면
다가와서 말 걸고 그러는 것
같은데, 솔직히 전 다가오는 거
진짜 싫거든요..
뭔가를 도와 달라는 태도들도
예의가 없고 밥맛 떨어지거나
도와 줄 여건이 안 될 때
도와 달라는데 미치겠더라구요.
안 된다 곤란하다 하면 욕하면서 지나갈 때도 있구요.
처음에는 뭣도 모르고 그냥
다 받아줬는데 쌓이니까 좀 짜증나고 스트레스더라구요.
봉사하는 척
돈 생기거나 운기 좋아질
목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은데
속 다 보이는 거 뻔히 다 아는
만큼 욕 퍼부어 주고 꺼지라고
얘기해 주고 싶은데 대놓고
그러면 시간 좀 지나서 마음이
불편해 지고 그 자체도 사실
너무 싫거든요.
그런 종교인들이나 인간들은
아마 제가
피하고 지나가는 거에 대해서도
다른 사람들 하고 얘기거리 삼고 그러는 경우 많을 거 생각하니 솔직히 저는 그런 경우 있는 것도 너무 싫고 짜증나네요.
학폭과들이랑 다를 바 없는 부류들이라고 생각 할 만큼 진짜 싫은데 자꾸 말 걸려고 다가오고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요.
여러 번 겪다 보니 많이 지친 상태고 진짜 미치겠어요.
저는 그런 사람들한테 봉사 하거나 관심 전혀 없고 정작에 봉사라는 거에 대해 잘 모르고서 봉사랍시고 봉사하는 사람들 봉사의 개념부터 챙기고 제대로 된 봉사들 하시면 좋겠는데 너무 짜증나요.
얼마나 힘들고 지치는지 정작에
진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은
제 도움 제대로 받는 게 쉽지 않을 만큼, 그래서 제가 돕기가
힘들 만큼 피해가 엄청 커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