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고거래로 어린이 책 세트를 구입했습니다.
먼저 보증금으로 책 값의 절반을 입금하고, 며칠뒤 픽업하며 나머지 절반을 현금으로 주었습니다.
판매글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집에와서 책을 확인해 보니, 판매글에 없다고 써 있는 스티커북 말고 또 다른 한권이 없어서 문자를 보냈었습니다.
그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가격을 전혀 흥정하지 않고, 판매자가 올린 가격 그대로 구입을 했습니다.
저는 이게 판매자의 말장난 이라고 밖에 생각되는데, 판매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거 같아요.
"이후 다른분들 연락많이오셨어서" 이런 문자를 저한테 보낸 것도 이해가 안되고,
저를 까다로운 사람으로 몰아가며 오히려 당당하고 짜증스럽다는 반응, 그리고 마지막 제 문자를 저렇게 씹어버리는게 참 기분이 좋지 않네요.
판매자, 저 둘중에 누가 더 이상한거 같은지 객관적인 평가 좀 부탁 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