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렸을 때(정확ㅎㅣ는 중2때가 절정이었음) 이지현 아들이랑 성격이나 사고방식같은게 진짜 비슷했어요. 뭔가 화내는 방식이나 그런거? 암튼 너무비슷했어서 판에서 게시물만 보다가 영상보니깐 뜻밖의 거울치료;;ㅋㅋㅋ
근데 지금은 성격 엄청 바뀌었습니다. 보통 본인 입으로 말하기 쉽진 않은걸 알지만 제가 인지할 정도로 바뀌었네요. 그래서 하고싶은 말은 저 애, 혹은 이지현씨를 너무 죽일듯이 ^비난^하진 맙시다. 물론 때리는 행위? 절대 안되죠
제 말은 무조건적으로 괜찮다고 하는게 아닙니다. 훈육은 필요할 때가 있고 그걸 이지현씨는 둘째한테 교육을 못시킨거죠... 다만 사람은 계속 변해요. 크면서 성격이나 생각같은게 조금씩이라도 바뀌는거 알잖아요? 금쪽같은 내새끼는 방송, 특히 솔루션을 해야하는 방송이기 때문에 아이의 문제점에 더 비중을 두고 보여줄 수 밖에 없어요.. 결론은 방송에 비친 면만 보고 그 사람을 다 판단하지 말고, 애는 변할수 있습니다(그 예시로 제가 있구요.) 판 게시글 보다가 선넘는 게 보여서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