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회사에서 코로나
양성판정을받았는데 같은날 저희팀 팀장님과 과장님도 양성을받았어요..ㅠ
확진병원에 링거예약해주셔서
셋이같이 링거맞고 팀장님집가서 국밥한그릇시켜먹었는데,,,,
신랑이 또라이들이라면서 제정신아니라고
진짜 난리 부르스를;;;;;;
병원에서 많이힘들면맞으래서 맞았고.
팀장님 차타고 팀장님집가서 밥먹고
...ㅠ
사람들욕할꺼없다 니가 더 또라이다 라면서
소리지르고 한숨쉬고.
제가 뭘잘못한걸까요;;;;;;;
참고로.양성받은당일 오후시간에있던일이고
판정받고 그 병원에서 링거
그리고자차이동 집에서 배달로 국밥.
셋(모두여자)다 확진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