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모솔이고
자존심 ㅈㄴ세고 그래서
ㅈㄴ친한친구에 약간
뭔가 애매~한 기류흐르는? 그런 친구사이 있잖아
근데 올해 고3되고 걔가 나 선긋는다
왜그러냐고 물어봤는데
자긴 그런적이 없대ㅋㅋ
근데 걔가 선긋고나서 걔가 내 인생에서 되게 큰 자리를 차지하고있었구나 라고 생각됐고
걔가 날 대하는 태도? 에서
아
이젠 예전으론 되돌릴수없겠구나라고 생각이들더라
연애 아직 한번도 안해봤지만
0연애 1차인듯한 느낌?
진짜 매일 울고 우울하고 스트레스때문에 몸살나고 진짜 지랄남..
차라리 고백하고 끝짱을 봤으면 속이라도 후련할텐데
고백도못해보고 이렇게 흐지부지 마무리도 안된상태로 끝나서 너무 ㅈ같고 힘들다
학원에서 시도때도없이 눈물나오고
막그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