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동안에다가
저혈압이라 아침에 약함
아기입맛이라 쓴커피 못먹음 가지 못먹음
겁많아서 무서운 장식만봐도 기겁함
몸 약해서 어릴때 병원신세짐
환절기만 되면 바로 열올라서 앓아누움
해외 가면 물갈이로 탈나서 앓아누움
앙소설 외모묘사
자신만만한 태도치곤 의외로 평균적인 체구로, 아직 세간의 악의에 물들지 않은 어린아이 같은 동안이다. 두 눈동자는, 눈보라 속에서 겨우겨우 도착한 오두막집 난로에 피워진 불처럼 상냥하게 타오르고 있다. 반바지 차림으로 야산을 달리는 소년같은 짧은 머리칼은, 이곳저곳 삐죽하고 커다란 입은 호쾌한 미소의 형태가 되어 있다.
진심 노리고 오타쿠들 환장하는 모에요소 다 넣어서 만든 것 같음 콩깍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