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런거 처음이자나.
이게 보통 친해지면, 주변 친구들이 저런 사람 만나면 안돼,
그러자나, 그런데 그 친구랑도 친해지면 상황이 웃김.
이게 바로 신의 힘이다. 하면서 말도 안되는 전개가 진행되는거,
왜 이런 스토리나 전개가 재밌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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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스토리나 전개가 재밌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