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살..
...뭐뭐 학생이라고 합니다.
창원에 상남동에 위치한 야구장
거기에 한 여성 한분을 찾습니다.
정말 진지하구요
내용의 전개는 이렇습니다. ㅠㅠ
일단 글 한번 적다가 사용자 초과로 다시 적는중 ㅠㅠ
제가 농구게임 을 하고있었을때 였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제가 농구할땐............
늘 주위를 메우던 사람들........
맞아요 다 아저씨들......
기계다.. 농구선수해라.................
죽여준다.....................
이런건 식상합니다. 이제........
즐기려고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거기에.........
하지만 그날............
정확히!!!!!!!
12월 23일 화요일 약 PM : 10시 30분 !!!!!!!!!!!!!!!!!!
엄청난 미녀 등장.......
누나인지 학생인지 .....화장때문에요 ㅠㅠ
엄청난 미인............
그분이 옆에서 구경을 하시는겁니다.
삘을 받은 나는 다 넣기 시작했습니다.............
최고기록 사뿐히..... 즈려 밟고.......
그녀왈.....와........ 잘생겼다 농구도 잘하고 내 이상형이다............
이러시는거에요.........
으쓱해서 한겜 더 할라는 차에........
어떤 ..... 모르는 아저씨가 동전 투하......
그 미인.........이 하시는 말씀이..............
남자 3분 여자 1분 이였는데
한분은 친오빠였어요
그여자가 친오빠에게
번호좀 따달라고 한건 친구와 제가 똑똑히 들었습니다.
그 무심하신 친오빠분은......
무슨 번호고!!인마 장난치지마
이랫는데 조르시는 미인..............
그 친오빠도 저보고 잘생깄다고 했으면서 미워요........
정말 마지막 10대의 크리스마스.......
행복할수잇을꺼라 믿엇는데....
제 용기가 부족해
제가 달려가 번호를 따지못했습니다.
그런걸 한적도 없구요.......
친구와 운동에만 전념했엇지.ㅋㅋㅋㅋㅋㅋ
그런거는 영......................
하지만 이분 꼭 찾고...... 잘해보고싶습니다.
어제 문자만 200개 ~400개 가량 돌리면서 .............
꼭좀 찾아라고 친구 후배 다시켰습니다.
창원에만 200~500명........ 뿌린걸로 아는데.......
전달하고 그걸또 전달 해서 문자 네이트.................
다해봤지만. 깜깜 무소식.........
싱글 커플 여러분 꼭 마지막 10대..............
못생긴 ........... 이놈 한번 살려주세요.............
창원시 상남동에 위치한 야구장
시간은 12월 23일 화요일 10시 30분.....정도......
이름모르는 남자 3분과 이름모르는 엄청난 미모를 가진 여성분
찾고 싶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애 한번해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