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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여자 너무 밝히다가 된통당한 어느 사연하나 ㅋㅋㅋ,,

박광오 |2008.12.25 10:33
조회 30,647 |추천 0

내 아는사람 소개하나 하져,, 이사람 어렸을때부터 빈곤한 가정에서 자라서
그런지 공부를해도 돈과 관련있는거,, 얘기를 해도 돈얘기만하고,,허구 헌날
밤낯 출세,성공 얘기만 하더니 어느날 갑자기 ‘졸부(猝富)’가 되긴 되더만여,,


그런데 졸부라서 그런지 부자가 되고나서도 다른건 관심없고 오직 ‘돈’과만
관계있는 애기만 하더만여,, 즉, 그사람의 전부는 돈, 경제, 물질이었던거져,,
그래서 그런지 그사람의 정신영역은 여유가 없고 항상 뭔가 쫓기는사람처럼


안정적이질 못했어여,, 옛말에 돈도 그릇이 아니면 머물지 않는단 말있어여,,
결국엔 증권에 작전하려고 전재산 몰빵하다가 완전히 말아먹었어여,, 그릇이
아니었던거져,, 그래서 돈이 그사람에게 지나가듯 일시적으로 머물렀던거져,,


한 나라도 마찬가지져,, 정치, 경제, 종교, 문화가 함께 ‘고르게 발전’해야지
기형도 안되고 정신 빈곤현상도 안생기져,, 한국의 정신 곧 보수문화 실종은
김구나 주기철같은 정신적 반석을 죽이고 그 위에 세워졌져,, 그래서 정신적


내노라 할만한 것이 없어여,, 그 반석위에 정신문명의 싺을 피우는데 말이져,, 
글고 한국의 지배계층인 개신교는 오직 돈, 물질, 경제, 성장만을 추구한거져,,
이 역시 일시적으로 졸부가 되긴되었으나 그릇이 아님으로 떠나간다 말임더,,


그래서 다시말하지만 하나님의 축복이 영원히 그 나라에 머무르게 할려며는
돈, 물질, 경제보다 보이지않는 정신적 가치를 더 중요시해야 한다 이말이져,,
하지만 한국은 독재함으로 이 싺이 자라지를 못해여,, ‘욕심쟁이 거인’처럼여,,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처음|2008.12.25 12:58
처음보는 나는 '져' 때문에 토나올거같아요... 원래그래요 ?
베플응?|2008.12.2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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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주유|2008.12.25 15:12
;; 뭐야 혼자쑈하고 있네 ; 정신병자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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