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80~ 90년대 중후반
-pc통신이 익숙함
-흔히 말하는 ‘싸이감성’ ‘버디버디’ 세대
-만화책 세대
-학교폭력, 선후배 갈굼이 심하던 세대
-기성세대에 비해 새로운것을 받아들이는데 유연한 사고방식을 갖고있고 생각이 열려있음
-하지만 인사강요같은 ‘꼰대짓’으로 불리는 기성세대 문화가 약간은 남아있음
-성인이 된 후 학습한 성인지감수성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만 본인이 직접 변화하지는 않는 세대
ex) 개방적인 외국 문화를 좋아하지만 본인은 유교걸/유교보이
ma(엠알파) 세대 (내가 걍 맘대로 지은거임. 시비ㄴㄴ): 90년대 후반생~00년대 초중반
-pc와 모바일 둘다 익숙하지만 pc는 좀 답답함
-학습만화세대
-카스,페북,인스타감성 세대
-이때부터 직접적인 폭력, 금전갈취보단 모바일을 이용한 교묘한 괴롭힘, 소외 등으로 학교폭력방식이 바뀜
-불량써클, 졸업식 밀가루난동같은 문화가 사라짐. 이로인해 선후배간 군기잡는 문화나 허례허식문화 사라짐. 윗사람이라도 할말은 하는 세대
-성인지감수성 교육받은 세대
-일진,왕따 보다는 인싸,아싸로 구분하기 시작했지만 일진이란 개념은 남아있는 세대
-슬슬 문해력에 문제 생기기 시작
mb세대(명박아님.엠베타세대. 역시 내가 이름붙인거임): 06,07~??
-pc보다 모바일이 편함
-아주 어릴 때부터 스마트폰 사용함
-틱톡, 유튜브이용 때문에 영상을 통한 정보 습득이 익숙함
-모바일을 이용한 간단한 영상 편집정도는 기본
-문해력에 문제 없는 애 찾기 힘듦
-경기도 외곽만 가도 다문화가정 많음
-어릴때부터 sns사용
-코로나 터지는 바람에 학폭이고 뭐고 없음 반친구 얼굴도 모름
-성향같은건 아직 어려서 파악불가. 하지만 개인주의나 자기가 소속된 집단 내에서의 의견통일은 더 강화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