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똑같네여~
저도 오늘이 38주되는날인데, 2틀전에 병원갔다가 내진을 했거든여~
아기가 안내려왔데네요~
아가가 많이 커서, 운동을 안했다고 의사샘한테 엄청나게 혼났어여~
그래서 주말에 시간을 내서 하루종일 걸어다녔더니만, 너무 무리했는지, 온다리가 쑤시고, 엉덩이가 쑤시고 죽겠더군여~
정말 저도 넘 힘드니깐, 아가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게 제 맘처럼 안되네여~
가끔 배가 땡기고, 조금씩 생리통처럼 아프긴 한데, 아가가 안내려온다니깐, 맘이 아파여~
...님도 저랑 넘 똑같은것 같아서, 같은 고민을 하고 있길래, 몇자 적어봤습니다.
꼭 운동 열심히 하셔서 순산하시길 바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