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선 웃으면서 공감하는척 얘기 다 듣다가
나중에 말한 사람 없을때 지가 들었던말 다른 사람들한테 미주알고주알 다 옮기면서 뒷담까고 이상한 사람만듦
그냥 조금이라도 지맘에 안드는 사람은 작은것 하나도 뒤에서 다 씹고 ㅂㅅ취급하고 앞에선 웃음.
입싸고 비열한 이런 유형이 상사일땐 어떻게 대해야됨?
참고로 일은 겁나 잘함
일은 잘하는데 살면서 본 인성쓰레기 탑3에 들어감
일 잘한다는 자신감때문인지 지가 세상의 기준임
말하는거들어보면 지가 다 맞고 남은 무조건 틀림. 지랑 조금만 다른 사람있으면 우습게 보고 앞에선 웃으면서 듣다가 없을때 별것도 아닌걸로 신나게 씹음
인성알고나서 되도록 말 안섞으려고 하긴하는데
가끔 어쩔수 없이 사적인 얘기해야될때가 있음
상사라 쌩깔수도 없어서 가벼운 대화좀하면
나랑 둘이있을때만 한 얘기를 나중에 다른 사람들이 다 알고있음
저런건 그냥 태생적으로 입이 싼 유전자인가??
남 깔보면서 우월감 느끼는건가?
최대한 거리두기하는데 가끔 말섞기가 너무싫어서 미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