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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강해(막5 9~13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주품이 |2022.04.03 11:20
조회 17 |추천 1
구절강해(막5 9~13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2noCKZJrV-8




찬송가: 503 세상 모두 사랑 없어

9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가로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10 자기를 이 지방에서 내어 보내지 마시기를 간절히 구하더니
11 마침 거기 돼지의 큰 떼가 산 곁에서 먹고 있는지라
12 이에 간구하여 가로되 우리를 돼지에게로 보내어 들어가게 하소서 하니
13 허락하신대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거의 이천 마리 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
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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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강해:
군대:legewvn(3003, 레게온)
군단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레게온은 라틴어 legio에서 차용된 것이며, '로마 군대의 군단'을 의미한다.
로마 군단은 약 6,000명의 보명, 120명의 기병, 지원 특수 부대들로 구성된다.
(주품이 주: 자신을 레게온이라고 한 것은 몇 개의 악령이 든게 아니고 1만개 정도의 악령이 든 것이다. 무당들이 몇 개의 악령이 들거나 모신다고 하는데 이건 초특급 무당이라는 것이다. 당시 로마 군대는 7천명, 현대 전에는 대략, 중대병력이 100명, 대대병력이 500명, 연대 병력이 2500명, 사단 병력이 1만명 가량이 되니 거라사 광인에게 든 악령의 숫자는 사단의 병력이고 1만개 정도의 약령이 든 것이다. 그리고 이 거대한 사단 병력의 악령이 예수님 앞에 지옥에 결박되기 싫어서 안달이 나있다. 악령은 영이기에 한 사람에게도 다 들어 갈 수 있다.)

비탈:krhmnov"(2911, 크렘노스)
절벽, 벼랑, 비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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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b. 세 종류 사람들의 간구(막5 6~13)
2.거라사 지방 사람들의 간구
(창25 21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

신9 26여호와께 간구하여 이르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위엄으로 속량하시고 강한 손으로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곧 주의 기업을 멸하지 마옵소서,

왕상8 28그러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돌아보시며 이 종이 오늘 주 앞에서 부르짖음과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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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된 사람의 간구
(시6 9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사19 22여호와께서 애굽을 치실지라도 치시고는 고치실 것이므로 그들이 여호와께로 돌아올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들의 간구함을 들으시고 그들을 고쳐 주시리라,

단9 17그러하온즉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 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추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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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절,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가로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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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사회에서는 승자가 패자의 이름을 물었다고 한다. 이미 악령의 무리는 예수님의 통제하에 들어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내와 우리라는 단어를 쓴 것을 보아 지금 예수님은 악령의 우두머리와 대화하는 것이다. 악령의 수는 1만 정도의 엄청난 무리를 이루고 있는거 같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무한해 보이는 우주를 창조하신 예수님은 또 무한히 셀수 없이 우주를 창조하실 수 있는 분이시다. 악령의 수는 예수님의 권능에 가히 비교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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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절, 자기를 이 지방에서 내어 보내지 마시기를 간절히 구하더니

->누가복음서에는 무저갱에 보내지 말기를 간구하고 있다. 악령들이 이 지방에서 떠나지 말기를 더 원하는 것은 유대인은 돼지를 통해 악령의 제사를 지내지 않기 때문이다. 이 이방인들이 거주하는 지역은 돼지를 통해 악령의 제사를 지내기에 그 악령들은 이방인들에게 경배 받는 이곳이 좋아 이 지역을 떠나지 않기를 더 원하였을 것이라고 본다. 또 사람이나 짐승에게 숨어서 사는 것이 미가엘이나 천사들에게 걸려 무저갱 지하로 쫓겨나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었을거 같다. 그래서 악령들이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을 더 원할 것이다. 그러나 주를 믿는 자는 그들를 만지지도 못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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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절, 마침 거기 돼지의 큰 떼가 산 곁에서 먹고 있는지라
->예수님 부활이후 모든 것이 바울의 환상 이후 정하여졌기에 돼지고기도 먹을 수 있으나 당시에는 돼지는 하나님을 위한 제사제물로 사용되지는 않았다 그러기에 돼지를 사육하는 이 곳은 악령을 위한 제사 지역으로 상징되는둣 보인다. 악령을 모시는 곳은 지금도 무당이 머무는 곳이다. 법당도 예외는 아니다. 그곳은 예수님의 치유가 있기를 바라는 곳이지 인간이 살기에 적당한 곳은 아니다. 무당방언 교회나 정치인이 무당에게 매이거나 그 교회나 그 나라는 치유를 바라는 곳이지 성장하거나 인간의 쾌적을 바라기에는 무척이나 힘든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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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절, 이에 간구하여 가로되 우리를 돼지에게로 보내어 들어가게 하소서 하니
-> 악령들은 자신이 예수님의 손아귀에 든 것을 알기에 더 저급한 생활을 당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그러기에 짐승에게라도 들어가기를 원하는 것이다. 이런 존재에라도 숨어 들어가야 예수님의 군대를 만나 무저갱에 쫓겨가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을거 같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것도 허락을 하시지 않는다. 자신들이 숨어야 할 돼지도 다 죽어버려 그 돼지 집에서도 쫓겨나 유리방황하다 지옥에 영원히 결박되어야 할 운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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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절, 허락하신대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거의 이천 마리 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

-> 갈릴리 지형은 대체로 완만하고 거라사 지방은 거의 절벽에 가까운 산이 있어 보인다. 돼지를 어려서 키운 목사님의 강의를 들어 보았는데 돼지를 산에서 먹이 울 때 돼지는 급 경사를 내려가지 않는다고 한다. 자연히 돼지는 급경사를 내려 가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둘중의 하나의 환경인 것이다. 크렘노스라는 비탈의 원어는 절벽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기에 절벽으로 내리 달려 돼지들이 죽거나 악령이 들어 미쳤기에 돼지의 습성과 달리 급경사를 내려갔다는 것이다. 악령은 그와같이 있는 존재를 미치게 하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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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들이 친해지려는 것은 이 마을처럼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경배 할 때에 악령들이 그에게 달려드는 것이다. 우리는 늘 하나님과 친해지려 애써 이런 악령의 공격에서 벗어날 것이다. 우리 주위에 하나님 외에 더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버리도록 하자. 예수님은 돼지가 죽은 재산상의 염려보다 인간의 영혼을 더 소중히 여기는 사건인 것을 본다. 이방제사의 제물인 돼지의 죽음은 하나님의 경고인 것이다. 악령을 제사하여 지옥에 갈 것인가 돼지 제사를 버리고 하나님을 통해 영생을 얻을 것인가 이 전도는 돼지의 하찮은 죽음과는 비교 될 수 없이 값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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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 푸틴의 돼지를 돌아본다. 거라사 지방의 이방제사의 오른팔은 돼지 제물인 것이다. 푸틴의 인신제사의 오른 팔 왼팔은 푸틴의 군대와 경제력인 것이다. 예수님은 이 러시아에 그들을 위한 인신제사의 경고로 푸틴의 군대와 경제력의 돼지들을 몰사 시키고 계신 것이다. 그는 전쟁을 통해 피의 인신 제사로 사단을 경배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계속 되어서는 안된다. 푸틴의 멸망으로 다시는 인류의 역사에서 피의 인신제사는 다시 허용 되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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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 돼지의 몰살같이 그의 군대와 경제력은 순식간에 몰살이 될 것이다. 러시아의 모든 지표가 마치 벼랑을 이루둣의 그의 군대의 힘과 경제의 힘은 마치 거라사의 벼랑같이 몰살을 이룰 것이다. 모든 근본 원인은 무당을 통한 악령의 섬김에서 비롯이 된 것이다. 무당방언, 세상의 문화의 섬김 우리는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다 내려 놓아야 할 것이다. 러시아 국민이 피의 제사를 80% 이상 원한다고 한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곡의 민족성은 그 누구도 본 받아서는 아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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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이것이 현시대의 예언자적 관점이라고 봅니다. 악령이든 마을은 돼지의 몰살로 그들에게 큰 경계감을 줄 것입니다. 자신의 돼지로 자신감을 가지었던 돼지치기와 주인은 순식간에 풍지박살이 되둣은 살인의 탐욕에 젖은 러시아와 푸틴은 모든 경제와 군대지표가 박살이 날 것입니다. 그 경계를 알아듣고 나무의 그루터기와 같이 깨어서 하나님 대적의 망령에서 깨어나는 푸틴과 러시아인이 많아지게 하여 주옵시오며 또 우리 안에 모든 우상을 버리고 새롭게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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