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맨날 하루도 빠짐없이 보고 잇는 톡녀 입니다..
우선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제가 올해 사회생활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3년동안 친구였다가 올해 5월달쯤에 연인사이로 발전하게되었습니다.
서로 모르는것이 없을정도로 서로에 대해선 빠뜩하게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처음 회사를 출근하는날 회식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술을 안먹을수도 없는 상황이고
제가 새내기로 불러지면서 윗분들께서 술을 주셔셔
안마실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회식자리에서 술마셧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남자친구랑 대판 싸웠습니다.
제가 애주가라 불릴정도로 술을 좋아하는것도 남자친구는 당연알았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운동을하는 친구라
담배 술 을 아예 안하는 친구였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주말에 알바를 한다고 못만난다고 하고..
저는 평일에 8시에 퇴근해서 맨날 남자친구 만나러 걔네 집 앞까지 가고
그랫는데.. 제가 늦게끈나는거가지고 뭐라고 하고
자기는 주말에 알바한다고 피곤해서 못만난다고 하고
이건 뭥미?
참을 만큼 참앗던 저로 써는 그냥 헤어지자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잡더라고여..
그래서 저는 그럼 시간을 우선 좀 갖자고 하니깐 뭐가 그렇게 힘드냐고 물어보는거예여
그래서 제가 회식자리에서 술마시는거 이해좀 해주고
요즘은 회사생활적응하느라 힘들어서 내가 무신경해졋다고 느껴도
당분간만 이해해달라고 햇더니..
그런이유라면 생각할 시간도 없다 잘지내 라고 문자가 온거예여
전 그래서 그냥 알겟다고 했지요..
그러고 딱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친구로부터 문자하나가 왔습니다.
걔 여자친구 생겻데 그러니깐 너도 미련없이 딴남자 만나라는 문자
그런데 저의 옛날 남자친구의 새로운 여자친구가 알고보니 예전에
저랑 사겼을때 자기 좋아하는 여자애가 맨날 하루도 빠짐없이
사귀자고 한다고 귀찮아 죽겟다고..그랫었는데..
진짜 싫타고 정말 싫타고 했었는데
그 여자애랑 몇일전부터 사귀기 시작했다는 거예여..
원래 남자들은 맘에 없는 여자 만나기도 하나요..
제발 이런경우 남자친구가 어떤 심정으로 그 여자애랑 사귀는지..
톡님들 저좀 도와주세요//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