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가키트 두 줄 나와서 기분이 진짜 안 좋거든 지금?? 그래서 내가 창문 너머로 엄마한테 갱가나? 하고 물으니까 대답이 없음.. 세 번 정도 더 물었는데 쳐다도 안 봐.. 근데 언니가 안방 문 열고 목 아프냐고 물으니까 대답해주네.. 이거로 속상하면 좀 그런가.. 창문 너머로 물었던게 얍삽해보였나..
지금은 이모인지 할머니인지 전화로 수다떠는중.. 난 안중에도 없나싶고...
엄마가 자가키트 두 줄 나와서 기분이 진짜 안 좋거든 지금?? 그래서 내가 창문 너머로 엄마한테 갱가나? 하고 물으니까 대답이 없음.. 세 번 정도 더 물었는데 쳐다도 안 봐.. 근데 언니가 안방 문 열고 목 아프냐고 물으니까 대답해주네.. 이거로 속상하면 좀 그런가.. 창문 너머로 물었던게 얍삽해보였나..
지금은 이모인지 할머니인지 전화로 수다떠는중.. 난 안중에도 없나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