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졸린데 자꾸자게되고 눈이 붓는느낌이 들고, 또 내가 원래 불안장애랑 공황장애같은게 있어서 일주일에 한번씩 약처방받으러 정신과갔었는데 지금 코로나걸려서 약이 끊겼는데 심장이 너무 뛰고 손떨림리고 몸에 기운이 자꾸 빠져서 타자치는것도 힘들다 몸에 힘이 안들어가서 삼다수뚜껑도 열기가 버거워지금 손이 너무떨려서… 같이사는 엄마한테 얘기하면 어쩌라고 이럴거같고.. 원래성격이 그래서… 친구한테 말할려니 내가 평소에 밝고 힘든거 잘말안하는 이미지여서 말별로 안하고싶은데 어떡하지ㅠㅠ 진짜 미안한데 조언좀해줘.. 웬만하면 안힘든데 약이 없으니까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