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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과 함께 해주십시오

바다새 |2022.04.06 21:35
조회 354 |추천 0
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 강북구청장 예비후보 최선입니다.
엊그제 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했습니다.
이제 구청장 선거 레이스에 저 “최선”도 본격 뛰어들었습니다.

☆ 강북구 최고의 선택 최선! ☆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강북구 주민 여러분,
저 ‘최선’은 삼양동에서 태어나 강북구에서
박용진 국회의원과 함께 22년 동안 활동했습니다.

♤ 최선은 강북과 서울에서 성과를 냈습니다. ♤
그동안 강북구 최초로 강북구 보육조례 주민발의 성공,
의정비 부당인상을 막는 의정비 인하안 주민발의 성공,
지자체장의 돈주고 상받기 등의 잘못된 관행을 수정했습니다.
이러한 행보를 통해 구의원 시절에 손석희의 시선집중,
KBS, MBC, SBS, YTN 등 전국 뉴스에 보도되는 등 많은 성과를 냈습니다.

서울시의원으로서는 강북을 포함한 서울 동북권역 교통발전특위 구성을 결의하고,
서울시 청소년 부모 가정지원조례를 발의해 상임위 통과시켰으며,
서울시 아동급식카드 끼니 결제한도를 7,000원 인상을 관철시켜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노력해왔습니다.

사랑하는 강북구 주민 여러분!
이제 저 '최선'은 강북구청장이 되어, 낙후된 우리 강북의 산적한 지역현안 해결해내겠습니다.
할 일 많은 강북에서, 구청장과 국회의원의 시너지로 강북구를 들썩들썩하게 만들겠습니다.
최선의 노력은 최상의 성과를 만듭니다.
이제 강북구의 최선을 경험해보세요.

응원해 주시고, 함께 해주십시오!

<최선이 걸어온길>
강북구 삼양동 출생
서경대 총학생회장 (전)
제5.6대 강북구의회 의원
제10대 서울시의회 의원 (전)
강북을지역위원회 사무국장 (현)
서울시의회 동북권역교통발전특위 위원장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전)
박용진 국회의원 비서관 (전)
제19대, 20대, 21대 총선 박용진 캠프 선거본부장
제20대 대선 이재명 선대위 강북을 부위원장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눈치를 살피느라 "국립서울현충원에 전직 노 대통령 두분 모시는 건"을 주저하시면서 미루게 된다면 상식적으로 판단하는 수 많은 국민들은 정권 재 창출을 반대하게 될 것입니다. 노태우/노무현 두분의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셔드리고 그분들의 업적을 높게 평가해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2021년 크리스마스때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1. 11. 08 수정본)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제목 : 경제학의 맹점을 경제논리로는 극복안되
작성 : 최대우 (2020. 12. 21)

문재인 정부 들어 오히려 집값이 더 폭등했다는 비난의 여론이 많았습니다. 물론 경제학을 근거로 해서 분석해보면 문 정부의 세금정책보다는 과거 보수 정권때의 아파트 물량을 늘리는 정책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경제학의 근간을 이루니까요.

그러나 전략적인 접근으로 들어가보면 다른 결론이 나옵니다. 국민계몽운동(國民啓蒙運動)인 새마을 운동과 같은 전략적인 접근이 부동산 정책에는 매우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경제논리의 맹점(盲點)을 앞세운 투기세력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전략적인 접근이라는 것입니다. 경제학의 맹점을 악용하는 투기세력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정책은 새마을 운동같은 국민계몽운동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경제논리로는 경제학의 맹점인 부동산투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제목 : 군 조직의 모듈화(module化)
작성 : 최대우 (2018. 10. 23)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해군/공군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도 이 방식을 사용하여 유럽 전역을 석권해 나갔지요. 그래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 처리 방식이 되었습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은 분대(하사)나 소대(소위/중위)를 특수부대처럼 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서기1592년 임진왜란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해군참모총장 직책을 수행했던 이순신 장군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것은 전략/전술이 아닌 일 처리 방식입니다. 이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 과 소위/중위(소대장)은 핵심요소가 되고요. 특히, 분대장인 하사가 매우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분대장뿐만 아니라 분대원들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런 경우에는 첩보수집에 분대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고, 순수한 의미에서 말하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지요.

  군에서 하사가 하는 일(job)을 일반 기업체에서는 정규직사원이 협력사를 활용하여 대신하고 있지요. 만약에 육군에서는 하사를 중요한 자원으로 운용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이 아닌 정형화된 전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기업체에서도 정규직 사원을 중요하게(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프로젝트 성격으로 조직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단,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 과 '특수부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특수부대를 일반전투에 투입하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다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공과대학(컴퓨터공학 등등) 출신자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상군뿐만 아니라 공군 과 해군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일 처리 방식이 바로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인 '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사진 설명) 최선 전 서울시의회 의원(제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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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엔 (정말) 진짜다 (90)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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