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교폭력 관련 청소년 보호단체에서 활동했던 사람임.
대학교 동아리도 학폭 때문에 자퇴한 애들
검정고시 붙게 교육.봉사 해주는 동아리였음
절대 못 물러선다.
지금 활동하면서 친해졌던 피해자들이
다 PTSD오고 힘들다고 하더라.
우리가 맞서야 할 쪽이
지금 가해자를 지키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줬다.
도저히 중립기어를 박기에는
무리가 있는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학폭 가해자들
다 열심히 국민들이 걸러냈는데
다들 이번에는 힘들것같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상대쪽이 워낙 힘이 쎄고 돈이 많으니까
근데 우린 이번엔 절대 물러서서는 안된다
안 그래도 요즘 스멀스멀 학폭 가해자들 기어나오고 있는데
이번까지 또 학폭 가해자가 용인된다면
학폭 피해자들은 다시금 숨죽이며 살아야한다
'학폭 가해자가 저렇게 잘나가는데.'
'굳이 성실하게 살아야하나?'
이걸 보고 있을 수도 있는 관계자야...
니 자식은 학폭 안 당할 것 같지?
박보영,아이유,심형탁같이 잘난 사람들도 당한 게 학폭이다
니 자식은 절대 학폭 안당할것같지?
왜 국민들이 학폭 가해자 쳐내는줄알아?
사회적으로 보험을 드는거다
학폭은 누구나 당할 수 있는거니까.
만약에 나중에, 내 자식이 또는 내 동생이
학폭을 당한다면 적어도 좌절하게 만들고 싶지 않으니까.
잘 생각해라 관계자는...
국민들이 어렵게 들어놓은 보험을 깨트릴 생각마라
그리고 그 보험을 깨트리면
결국엔 니가 돌려받을 것이다
(*본 글은 특정 인물이나 단체를 특정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찔린다면 그건 니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