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은 신혼이라 제사나 성묘, 여행 등도 있었는데, 그거빼고 신정1박, 구정1박, 추석1박, 시부모님생신 각1박 어버이날 식사, 남편생일 식사or1박 전화 1~2주에 한번같이 이렇게 주로 합니다.
거리는 차로 편도 2시간반~세시간 거리입니다.
이렇게 지내다 보면
주말에 온전히 쉬는 주말이 많이 줄어듭니다.
다들 이 정도는 하시나요?
반반결혼 맞벌이일시에요.
남편생일날 같은 날은 굳이 안 가도 될 것 같은게
제 입장입니다.
생신 어버이날 명절 심지어 신정 구정 다 챙기는데...
그외 등등..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