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참시에서 우유나 딸기 저렇게 먹는사람이 어디있냐 카메라 의식한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쓰는 글인데
물론 카메라가 있으니까 아예 의식을 안했을리는 없는데
원영이는 혼자서 먹을 때도 저럼
멤버들이 항상 일관적으로 이야기 하는게 먹을거를 너무 좋아해서 음식이야기만하고 음식이야기 할 때도 행복해한다하고 먹을 때도 맛있게 열심히 먹는다는 이야기임
그리고 멤버들 뿐만아니라 같이 일했던 스태프들 증언에서도 종종 들리는 이야기임
그냥 열심히 먹고 조금씩 천천히 오래 먹는 습관이 있는것 뿐임
카메라 의식해서 일부러 저렇게 먹는게 아니고
아이브 장원영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