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인데
결혼 미혼 크게 나뉘고
진짜 친구라 햇던 애들도 몇 떨어져 나가니
두 세명 뿐이네 ㅋㅋㅋ
근데 이것도 또 갈리겟지
이십대 때에는 친구에 친구도 친구가 되고
나가서 노는것도 즐거웠는데 이제는
새로운 친구 만드는것도
감정소모 생기니 귀찮고
집에사 쉬는게 제일 좋아서
매일 집 일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가
싶네 우울해서 신세한탄하고 갑니다
이러다 마흔 넘으면 사람이 남긴 한가...
악플은 못난거 아니까 ㅠㅜ넘어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