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았던건 효린 쁘걸 비비지 정도..?
셋다보컬이 좋았는데
쁘걸은 마지막에 돈 뿌리는 것까지 좋고
비비지도 몰입 잘돼서 좋았음
효린은 걍 개지림 진짜 일단
효린 한 표는 주고 들어가는 정도 특히 내려오면서 가면 벗을때 미치는 줄 알았다
기억에 남았던건 효린 쁘걸 비비지 정도..?
셋다보컬이 좋았는데
쁘걸은 마지막에 돈 뿌리는 것까지 좋고
비비지도 몰입 잘돼서 좋았음
효린은 걍 개지림 진짜 일단
효린 한 표는 주고 들어가는 정도 특히 내려오면서 가면 벗을때 미치는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