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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부자는?

유라세 |2006.11.16 11:28
조회 565 |추천 0
세계 최대 소프트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MS)사 빌 게이츠 회장(46)이 올해도 미국 최대 부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버크셔헤더웨이증권의 ‘투자 귀재’ 워런 버핏(72)은 증시 침체에도 재산을 늘리는 위력을 발휘했지만 빌 게이츠의 아성을 무너뜨리진 못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9월 30일자 최신호에서 미국 400대 부호를 선정, 발표했다. 1위를 차지한 MS사 게이츠 회장의 재산은 430억달러(51조6000억원)로 지난해보다 재산이 110억달러 가량 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2위를 차지한 워런 버핏(360억달러)은 뉴욕증시 침체에도 재산이 30억달러나 늘어 눈길을 끌었다.

3위는 MS의 공동창립자 폴 앨런(49·210억달러)이 차지했고, 4위는 월마트를 상속한 월튼가(家) 인사 5명(각각 188억달러)에게 돌아갔다. 지난해 4위였던 오라클의 래리 앨리슨 회장(58)은 9위로 밀려났고, MS의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 발머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400명 가운데 여성은 46명이었다. 최연소자는 유산만 12억달러인 다니엘 지프(30·167위)였고, 94세의 월터 허버트 아넨버그(39위·출판업)와막스 마틴 피셔(313위·투자자)가 최고령 갑부였다.

올해 400대 부호의 총 재산은 미 경기침체 여파로 지난해보다 740억달러 준 8720억달러로 나타났다.




이거는 그냥 검색하다가 재미삼아 보시라고요..


가상 인물 최고부자는 `산타클로스'<포브스>
[속보, 세계] 2002년 09월 30일 (월) 11:41


(서울=연합뉴스) 이승관기자 = 세계 모든 어린이들의 영웅인 산타클로스가 영화
나 만화, 소설 등에 등장하는 유명 가상인물들 가운데 최고 갑부로 선정됐다.
미국의 금융전문지 포브스 최근호는 가상 인물 가운데 부자로 선정된 15명과
이들의 인적사항 및 추정 자산액을 발표했다.
우선 1위는 산타클로스로 4세기경 터키 남서부 아나톨리아에서 태어나 나이가
무려 1천600세 이상이며 장난감의 형태로 보유중인 재산 총액은 무한대.
2위는 미국 주간지 연재 만화 `리치 리치(Richie Rich)'의 주인공 리치(13)군으
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엄청난 유산과 건설업체 등을 경영하면서 얻은 재산액이 무
려 247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돼 세계최고의 부자어린이로 선정됐다.
3위는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롱런 기록을 세운 뮤지컬로 더 유명한 `어린 고아
애니'에서 주인공 애니를 입양한 부자기업가 올리버 워벅스로 방산업체 경영을 통해
100억달러의 재산을 벌어들인 것으로 추정됐다.
또 만화영화 `도널드덕'에 출연하는 구두쇠 오리 할아버지 `스크루지 맥덕'이
82억달러로 4위를 차지했으며 미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됐던 TV드라마의 주인공인 서
스턴 하웰 3세가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도 어린이 영화에 출연하는 초콜릿 공장 사장인 윌리 웡카, 영화 사상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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