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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팬들은 빅3가 정부에 군 면제를 요청했다고 조작하는가?

ㅇㅇ |2022.04.17 20:18
조회 116,896 |추천 311
사람들은 공식 뉴스 대신에 트위터를 읽음으로써 시류에 편승한다. 최근엔 2018년에 군 면제를 정부에 요청한 곳은 대형 기획사들이고, HYBE와 BTS는 압력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대형 기획사들이 민정수석과 만난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일부 팬들은 글의 특정 부분을 캡처해 트위터, 판, 더쿠 등에 공유하며, 대형 기획사들이 아이돌에 대한 병역 면제를 정부에 요청한 것처럼 보이게 했다. 여느 때처럼 팬들은 뉴스 전체를 읽으려 하는 것 대신에 잘못된 정보를 계속 퍼뜨렸다. 

 

***우선 2018년 7월 활동가이자 정치인 하태경이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한 만큼 군 면제를 받아야 한다고 발언했다.

***이것은 많은 소동을 일으켰다. 언론에는 방탄소년단의 병역 면제 가능성에 대한 뉴스가 가득했다. 한 달 동안 거의 매일 그 뉴스가 있었다. 방탄소년단의 팬들은 그 아이디어를 지지했고, 청와대에 이메일을 보내자는 트위터 태그를 유행시켰다.


 

 

***정부 관계자는 연예인의 입영 및 복무와 관련된 기획사의 상황과 입장을 들어주겠다고 업계에 밝혔다.

보시다시피 어떤 기획사도 미팅을 요청하지 않았다. 그들을 초청한 것은 정부 관계자였다. 또한 그것은 큰 기획사 소속의 아티스트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체 산업에 관한 것이었다. 또한 그것은 군 면제에 대한 것이 아니라 군 복무 지연에 관한 것이었다

군입대 이슈를 불러일으키지 않은 SM, YG, JYP는 연대책임을 져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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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46
베플ㅇㅇ|2022.04.17 20:40
이것은 빅히트, 정치인, 언론, 정부 간의 유착이었다. 그 정치인이 방탄소년단의 병역 면제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한 언론의 기사는 모두 긍정적이었다. 그들 대부분은 운동선수가 면제되므로 BTS도 면제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그 생각을 지지했다. 그리고 그 이유는 아이돌 팬들 외에는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빌보드 차트였다. 정부는 그것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업계 대표들을 초청했고 빅히트는 그들이 관여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일부러 참가하지 않았다. 처음부터 방탄소년단을 지지해 준 정부에 대한 신뢰가 두터웠다. 빅히트와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이번 결정에 대해 신경 쓰지 않고 무조건 입대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그들은 심지어 군입대를 하겠다는 가사까지 썼다. 군입대 이슈를 불러일으키지 않은 SM, YG, JYP는 연대책임을 져야했다. 정부는 BTS에게 유리한 법을 통과시키려고 노력해왔다. 그리고 이제 정부는 바뀌려고 한다. 그래서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인 하이브는 국회가 방탄소년단 군 면제에 대한 결정을 빨리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베플ㅇㅇ|2022.04.17 21:20
얘네들 태생부터 금수저임 엔터대기업 CJ 50억받고 출발해서 CJ가 프로모팅하고 스폰서함 CJ 사외이사가 문재인때 문화관광부 장관임 ㄷㄷㄷㄷ 대통령 민정수석실이 움직이는 ㄷㄷㄷ 그런데 흙수저팔이 ㅋㅋㅋ 뻥치고 피코하는덴 타고난듯 ㅋㅋㅋ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0/01/9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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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2.04.17 20:39
기사도 떴네 기자 공짜관광으로 군면제 기사 산 거 아니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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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2.04.17 21:12 전체보기
역시 아미들!!!...ㅋㅋㅋ 진짜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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