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에겐 6살 7살 8살때인가 암튼 7살때부터 친한누나가 있어 남친은 와동이지만 사촌형 누나랑 잘지내는데 그런 조건의 누나가 아니야...
친척도 아니고 쌩판남인데 사실 남친 3살때 부모님 이혼때문에 7살때까지 쭈욱 시골인 경북 할매 집에서 살았어 4살때부터 7살때까지 그러다가 8살때 다시 대구로 되돌아오긴 했지만... 남친 7살인가 6살때 벌에 쏘여서 아파하고 있는데
본인보다 네살많은 동네 누나가 의사인 아버지 데려와서 살려줬다는 거야 즉 생명의 은인이지 하지만 내일모레 날 소개시켜주는 장소에 데려가겠다고 하는데... 그저께 그런말이 나왔거든? 근데 난 좀 불편한데 너넨 어케 생각해? 남친과 어려서부터 친하게 지내고 의남매 맺은거고 친누나와 다름이 없다지만은 좀 너무 한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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