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나임
플러스로 방구도 나옴 그냥 뿡 이런 방구도 아니고
조절이 조카 힘든 뷰르르르륵 이런 설사방구ㅋㅋ
뒷자리 여자애가 나 혐오해도 이해할 정도임
소리 최대한 안나게 뀌긴 하는데 그래도 혹시 모르는거고..저번주엔 내가 또 설사방구 꼈는데 그때 앞자리 일진여자애랑 눈마주침 진짜 뒤질까 진지하게 고민했었음
확실하진 않지만 아마 학교에서 자다가 방구 조카 크게 뀐 적도 있을거야 방구도 방구인데 배에서 소리나는 것도 조카 빡쳐 진짜 방구소리처럼 나는데 이건 그냥 조절이 안됨
설사방구는 조금이라도 조절 가능이지만 이건 안되더라고..가끔 진짜 조용한 수업시간에 배에서 소리나거나 방구 나와서 미칠 것 같아
해결방법 있을까 진짜ㅠㅠ
배에서 소리 안나는 팁이나 설사방구 조절방법이나..
더러운 얘기해서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