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1이고 동생은 중1이야 근데 그 동생이 2년전부터 내 물건을 몰래 써 아니 쓰고 싶으면 말하고 쓰고 사용하면 깨끗이 돌려주면 되잖아 근데 왜 말 안하고 쓰고 왜 더럽게 쓸까??? 예를 들면 흰신발을 쓰면 얼룩이 묻어있고 신발 뒤에를 꾸브려서 신고 화장품을 쓰면 바닥까지 다 쓰거나 깨트려 그리고 옷을 입으면 얼룩이 묻어있어 이런 흔적이 남아있으니까 내가 동생한테 물어보면 자기는 안썼다는 거야 증거가 이렇게나 명백한데.. 한 30분 정도 물어보면 자기가 썼다고 말해 그리고 다음부턴 안쓰겠다는 거야 근데 안쓰겠다면서 계속 써 내가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동생 화장품을 싹다 버렸어 이것도 처음엔 효과가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그냥 평소처럼 쓰더라고 동생이 너무 심하니까 부모님한테 말했는데 무슨 물건가지고 애를 쥐잡듯이 잡냐면서 도리어 내가 혼났어 부모님은 살짝 동생을 더 편애하거든 어떻게 참교육 시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