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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군대관련 진실과 하이브의 만행

ㅇㅇ |2022.04.21 02:12
조회 173,162 |추천 1,337

아티스트 의사를 존중하지 않고 거듭된 실언으로 불필요한 논란을 만드는 무능력한 하이브 임원진에 대한 기자들의 평가




A. '이진형'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병역 문제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얘기했다. 이 말을 들은 기자들 모두 어안이 벙벙했다. "멤버들도 불안해한다. 불확실하다." "이 법안이 조속히 처리가 됐으면 좋겠다." 식의 국회를 압박하는 듯한 발언 때문에 다들 황당해했다.


엔터사가 해야 하는 일은 (만약에) 방탄이 싸가지가 없어도 회사는 높은 도덕적 기준을 지키는 척해야 하는거다.
하지만 하이브는 그걸 반대로 하고 있다.
멤버들은 과호흡이 올 정도로 열심히 무대를 하는데, 온 커뮤니티에는 방탄소년단 욕밖에 없었다. (이진형 때문에)


병역 문제는 회사에 일임하겠다는 한 멤버의 대답은 정말 원론적으로 한 거다. 자신의 의견을 내보이기에는 너무 위험한 자리였고 "회사의 입장이 아마도 우리 입장인것같습니다." 라고 할 수밖에 없었다. 하이브 총괄보다 멤버가 더 원론적으로 말하는 게 말이냐 되냐. 멤버는 그냥 회사를 믿었을 뿐이다.
이 상황에서 회사와 멤버 둘 중에 누가 로열티를 지킨거냐.
회사가 싼 똥을 멤버가 치우고 있다. 이게 하루이틀이냐. 원래는 연예인을 싼 똥을 치우라고 엔터사 일을 하는 거다. 그러라고 수익을 떼주는 건데 이걸 왜 멤버가 반대로 하냐.



출처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73990/episodes/24329589 라스베가스 다녀온 기자들 팟캐스트 풀버전

추천수1,337
반대수76
베플ㅇㅇ|2022.04.21 02:17
지금 제일 억울한건 방탄임ㅇㅇ 저cco가 뭔 소리 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리허설 준비하다가 급하게 올라왔는데 이미 회사랑 사전에 협의된 부분 있을테니 회사 믿고 말한게 이 꼴이 난거임 그니까 제발 방탄 욕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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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2.04.21 02:13
베댓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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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2.04.21 02:12
베댓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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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2.04.21 02:51
하이브가 한 짓 1.방탄 와달라고 미국 라스베가스측에서 시티-콘서트 연계를 직접 제안함 2.미국측에서 방탄 보고 제안한, 방탄콘 라스베가스 시티투어 기획 3.하지만 방탄콘서트 홍보가 아니라 하이브의 시티투어, 글로벌 오디션 홍보를 위해 기자 100명 초대 4.시티투어 홍보시간에 오른 임원(cco)은 기자가 방탄없는 시티투어 지속성에 질문을 하자 뜬금없이 방탄멤버 앞세워 군문제 발언함(비분강개했다고 함) 5.임원의 언행으로 기자들은 당혹, 불쾌한 상태였음 6.임원 퇴장후 10분후 예정에도 없던 방탄 7명이 무대의상 입고 등장 하이브 한 짓으로 일어난 결과 1.기자 100명 초대로 김영란법 위반이냐 아니냐 도마에 오름 2.정작 초대된 기자들은 하이브의 몰지각한 태도에 대우는커녕 힘든 경험만 하고 옴 3.기자들의 질문에 거만하고 불쾌한 답변으로 일관한 하이브 임원때문에 좋은 기사가 나갈 수 없는 상태였음 하지만 기자들의 불쾌한 시선을 빼더라도 저 임원의 발언 자체가 망언이었음 4.라스베가스 도시 전체를 호황으로 만든 방탄콘서트의 여러 성과나 방탄 멤버들의 무대를 향한 열정은 뒤로하고 콘서트 내내 군문제로 기사 쏟아지고 커뮤에서는 방탄만 며칠동안 욕먹음 5.방탄이 여론의 칼질 대상이 되는 기간동안 하이브는 그 어떠한 액션도 취하지 않음 우회적인 답변도 내놓지 않음 결론은 뭐다? 똥은 하이브 임직원들이 싸고 방탄이 닦아준다
베플ㅇㅇ|2022.04.21 02:13
추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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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2.04.21 02:13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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