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급추워졌네요(덜덜덜~)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아침에 커피도 마시고,
어묵무국과 오이김치랑 밥도 맛나게 먹었네요.
언제나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낮엔 구름처럼
밤엔 달빛처럼
살순 없을까요?
가지, 가지, 여러가지로 가지가 많지만,
하나하나, 차근차근히 해결해 봅니다.
불교의 인연설, 윤회설, 탈속으로 인한 해탈을 경험하시나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고,
여기에서 죽은 자도 저기에서는 산 자로 존재하는 것이 세상이고,
경쟁과 성과중심의 인생에서
나눔과 줌의 생활로 거듭나는 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우리는 지구라는 큰집에서 더불어 사는 같은 조물주,
미물과 같은, 먼지 같은 작은 점에 불과합니다.
더 가지기 위해
남에게 해를 끼치고,
더 올라가기 위해
남의 인생을 짓밟을 권리가
우리에겐 없습니다.
공수레 공수거, 빈 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수지 맞는 장사네요.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 한벌은 건지고 저세상으로 떠나니까요.
내 배 아파 낳은 자식이 아니더라도
어린아이를 보면 모성본능이 깨어나고,
돌봐주고 싶고, 먹여주고 싶고, 재워주고 싶은게 인지상정입니다.
오늘하루도 좋은 글 읽으시고 감동 받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